수액치료

교통사고

네이버예약

언론보도

언론에 보도된 주요 뉴스를 확인해보세요.

  • 메인페이지
  • 고객센터
  • 언론보도

신체 균형 깨지면 골반 통증 발생...도수치료로 개선 도움 [이근 원장 칼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부천메트로신경외과
댓글 0건 조회 149회 작성일 25-12-16 18:38

본문

669d5449e9f23058c99f8f8cfc6ec8f8_1765877763_6345.png

이근 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우리 몸은 완벽한 대칭을 이루지는 않더라도 신체 균형을 유지하도록 구성돼 있다. 

하지만 잘못된 자세나 습관 때문에 이러한 균형이 무너질 수 있는데, 골반 통증 또한 신체 균형이 무너지면서 발생하게 된다.

골반 통증은 골반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나타난다. 골반의 균형이 무너지는 이유는 다리를 꼬아서 앉거나 양반다리를 하거나, 

또는 기울어진 자세로 오래 앉아 있는 습관 등이 자리한다. 이때 조금씩 골반이 비틀어지면서 결국 ‘골반 틀어짐’으로 이어진다.

골반이 틀어지는 이유는 더욱 다양하다. 한쪽으로 가방을 메는 습관을 비롯해 임신이나 출산 후 관리 부주의, 

잘못된 수면 자세도 골반 틀어짐을 유발한다. 골반 틀어짐을 방치하면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 좌골신경통, 

골반질환 등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외부 충격으로 발생하는 골반 통증은 비교적 쉽게 발견하고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지만,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발생하는 골반 통증은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골반 통증으로 인한 치료는 단순히 틀어진 골반만 교정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골반 교정은 경추에서 요추까지 균형을 맞춰야 하는데, 

이에 활용되는 도수치료는 틀어진 골반뿐만 아니라 무너진 신체의 균형도 바로잡을 수 있다. 절개나 마취가 없어 당뇨병이나 고혈압 환자, 

고령자도 부담 없이 치료받을 수 있다. 다만 손으로 관절을 직접 만지기 때문에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치료가 끝나더라도 생활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재발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꾸준한 스트레칭, 근육 강화 운동을 통해 골반 근력을 키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출처 : 미디어파인(https://www.mediafine.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진료안내일요일/공휴일 휴진

환자가 우선입니다!

부천메트로 신경외과 의원이
함께합니다.